간단 요약
- 최근 1000~1만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한 고래 주소가 증가하고 있다는 온체인 분석이 나왔다.
- 이는 장기 보유자 및 기관급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다시 축적하면서 시장 신뢰가 회복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 과거에도 이러한 대규모 지갑 증가는 중장기적으로 가격 상승과 연관돼 있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을 1000개 이상 1만개 미만 보유한 고래의 주소가 증가하고 있다는 온체인 분석이 나왔다.
29일 온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크립토퀀트(CryptoQuant)는 공식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주요 거래소 및 채굴자 주소를 제외한 순수 보유 지갑 중 1000~1만BTC 규모의 주소 수가 다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는 장기 보유자 및 기관급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다시 축적 중이라는 신호로, 시장 신뢰가 회복되고 있음을 시사한다는 설명이다.
크립토퀀트는 "과거에도 이같은 대규모 지갑 증가세는 중장기적으로 가격 상승과 연관돼 있었다"라고 강조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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