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SOL 스트래티지스가 솔라나 블록체인 인프라 확대를 위해 최대 10억달러 자금 조달에 나선다고 전했다.
- 이번 자금 조달은 보통주, 워런트, 기타 유가증권 발행을 통해 추진된다고 밝혔다.
- SOL 스트래티지스는 솔라나 검증자 인프라와 스테이킹 솔루션 등 기관 투자 기반 확충에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전했다.

캐나다 상장사 SOL 스트래티지스(SOL Strategies Inc.)가 솔라나(Solana) 블록체인 인프라 확대를 위해 향후 2년간 최대 10억달러(약 1조3750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에 나선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쿠오인쿠에 따르면, SOL 스트래티지스는 캐나다 증권당국에 최대 10억달러 규모의 증권 발행을 위한 기초 투자 설명서(preliminary base shelf prospectus)를 제출했다. 발행 대상은 보통주와 워런트, 기타 유가증권 등이며 구체적인 일정과 구조는 미정이다.
리어 월드(Leah Wald) SOL 스트래티지스 최고경영자(CEO)는 "솔라나 검증자 인프라와 스테이킹 솔루션 등 기관 수준의 투자 기반 확충에 중점을 둘 것"이라며 "차세대 스테이킹 솔루션을 위한 전략적 리더십 강화의 일환으로 마이클을 최고전략책임자(CSO)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