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상승 끝났나…이더리움 치고 올라온다, 엑스알피는 다시 하락 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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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솔라나(SOL)의 18개월 상승 랠리가 기술적으로 마무리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 "이더리움(ETH)이 상대적으로 강세 흐름을 보이며 솔라나에 비해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 "엑스알피(XRP)는 단기 상승세를 마감하고 2달러선 하방 이탈 시 1.60달러까지 추가 하락 여지가 있다고 전했다."

솔라나(SOL)의 18개월 상승 랠리가 기술적으로 막을 내릴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이더리움(ETH)은 상대적 강세 흐름으로 전환하는 움직임이 포착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엑스알피(XRP) 또한 반등세를 마무리하며 다시 하락 압력을 받고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이더리움에 대비한 솔라나의 상대적 가치(SOL/ETH) 비율은 2023년 9월, 2024년 6월, 12월의 저점을 잇는 상승 추세선을 하방 이탈했다"면서 "이는 향후 이더리움이 솔라나보다 상대적 강세를 보일 가능성을 시사한다"라고 진단했다.

기술적 분석에 따르면 엑스알피의 하방 압력도 가중되고 있다. 매체는 "엑스알피 역시 단기 상승세를 마감하고 조정 압력을 받고 있다. 최근 상승 채널 하단을 이탈했다"면서 "현재는 여러 차례 지지선 역할을 했던 2달러선이 1차 하방 지지 구간이며, 이 구간이 무너질 경우 다시 1.60달러까지의 추가 하락도 열려 있다"라고 분석했다.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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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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