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파올로 아르도이노 테더 CEO는 비트코인(BTC)이 궁극의 소셜 네트워크라고 강조했다.
- 테더는 최근 3년간 약 200억달러의 수익을 기록했으며, 95%를 글로벌 유통망 확장과 비트코인 재투자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남은 수익의 사용처와 관련해 구체적인 내용은 추후 추가로 설명할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파올로 아르도이노(Paolo Ardoino) 테더(USDT) 최고경영자(CEO)가 29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비트코인 2025' 컨퍼런스에 참석해 "테더는 과거 페이스북이 기록했던 것과 같은 수준의 성장을 경험했다"며 "비트코인(BTC)은 궁극의 소셜 네트워크"라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은 단순한 디지털 자산을 넘어 전 세계 사람들을 하나로 연결하는 탈중앙화 네트워크"라며 "사용자 간 신뢰와 가치 공유를 중심으로 한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테더는 최근 3년간 약 200억달러의 수익을 기록했으며, 이 중 5% 미만만을 주주 배당에 사용했다"라며 "남은 95%는 글로벌 유통망 확장과 비트코인 재투자에 활용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내용은 추후 다시 설명할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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