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큰 손' 제임스 윈, 비트코인·페페 롱 청산…"누적 손실 1772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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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초고레버리지 트레이더 제임스 윈이 최근 비트코인 40배 롱 및 페페 10배 롱 포지션을 모두 청산했다고 밝혔다.
  • 이번 청산으로 281만달러 손실이 발생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 윈의 누적 손실 규모는 현재까지 총 1772만달러에 달한다고 밝혔다.
사진 = 온체인렌즈 엑스 캡쳐
사진 = 온체인렌즈 엑스 캡쳐

'초고레버리지 트레이더' 제임스 윈이 고배율 롱 포지션을 청산하며 또 한 번 대규모 손실을 기록했다.

31일(현지시간) 온체인렌즈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제임스 윈은 비트코인(BTC) 40배 롱, 페페(PEPE) 10배 롱 포지션을 모두 정리했으며, 이번 청산으로 281만달러 손실을 입었다"라고 밝혔다.

온체인렌즈에 따르면 윈의 누적 손실 규모는 현재까지 총 1772만달러에 달한다.

#온체인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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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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