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하이퍼리퀴드 고래 제임스 윈이 후원금 모집 트윗을 올린 후 2시간 만에 약 4만달러가 모였다고 밝혔다.
- 제임스 윈은 모금된 금액 중 3만 USDC를 하이퍼리퀴드에 입금해 증거금으로 사용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BTC) 40배 롱포지션의 청산가가 10만3610달러로 소폭 낮춰졌다고 전했다.
온체인 애널리스트 EmberCN은 2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하이퍼리퀴드 고래 제임스 윈이 후원금 모집 트윗을 올린 지 2시간도 채 되지 않아 약 4만달러가 모였고 지금도 그에게 돈을 송금하는 주소가 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제임스 윈은 이중 3만 USDC를 하이퍼리퀴드에 입금해 증거금으로 썼고 비트코인(BTC) 40배 롱포지션 청산가를 10만3610달러로 소폭 낮췄다"고 전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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