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레볼루트가 가상자산 파생상품 시장 진출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레볼루트는 런던, 바르셀로나, 두바이에서 가상자산 파생상품 총괄 매니저 구인 공고를 냈다고 밝혔다.
- 회사 측은 가상자산 서비스 확장과 프랑스 은행 라이선스 신청 계획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영국 런던에 위치한 핀테크 기업인 레볼루트(Revolut)가 파생상품 시장 진출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3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는 "레볼루트는 현재 런던, 바르셀로나, 두바이에서 근무할 '가상자산 파생상품 총괄 매니저' 구인 공고를 낸 상태"라며 "이는 레볼루트가 가상자산 파생상품 시장 진출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어서 "레볼루트는 지속적인 가상자산 서비스 확장을 추구해 왔다"라며 "지난 5월 19일(현지시각) 레볼루트는 프랑스에 현지 은행 라이선스 신청 계획도 발표했다"라고 덧붙였다.
다만 레볼루트는 이에 대한 별도의 논평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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