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비트코인과 가상자산에 올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 트럼프 가족은 정치적 이유로 은행 계좌 이용에 제한을 받으면서 비트코인과 가상자산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 트럼프 주니어와 에릭 트럼프 모두 가상자산 투자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비트코인(BTC)과 가상자산(암호화폐)에 올인 중이라고 밝혔다.
3일(현지시각) 트럼프 주니어는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가족들의 은행 계좌가 없어졌기 때문에, 비트코인과 가상자산에 '올인'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앞서 트럼프의 차남 에릭 트럼프 역시 비슷한 의견을 전한 바 있다. 지난 4월 에릭 트럼프는 폭스 비즈니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우리 가족은 정치적 이유로 주요 은행으로부터 디뱅킹(은행 서비스 접근 제한)을 당했다"라며 "그들은 우리를 잔혹하게 공격했고, 그때서야 가상자산의 중요함을 깨달았다"라고 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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