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바이든 행정부의 가상자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했다고 전했다.
- 그는 바이든 행정부의 과도한 규제가 가상자산 산업을 붕괴 위기까지 몰아넣었다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이 가상자산 혁신의 중심지로 미국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고 전했다.
2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계정 월터블룸버그(Walter Bloomberg)에 따르면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이 바이든 행정부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정책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을 가상자산 혁신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분명한 목표를 갖고 있다"며 "반면 바이든 행정부는 과도한 규제로 인해 가상자산 산업을 사실상 붕괴 위기까지 몰아넣었다"고 지적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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