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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CEO "서클 인수 추진한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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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리플 CEO는 최근 외신에서 보도된 서클 인수 추진설을 전면 반박했다고 밝혔다.
  • 블룸버그는 리플이 서클 인수를 위해 40억~50억달러를 제시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고 전했다.
  • 서클은 이번주 후반 CRCL 명칭으로 IPO를 진행하며 최대 72억달러 평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리플이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을 인수할 수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온 가운데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최고경영자(CEO)가 이같은 보도를 전면 반박했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갈링하우스 CEO는 리플 라스베거스 콘퍼런스에 참여해 "리플은 서클 인수를 추진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앞서 블룸버그는 리플이 서클 인수를 추진하고 있으며, 인수 대금으로 40억~50억달러를 제시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서클은 이번주 후반 CRCL이라는 명칭으로 시장 공개(IPO)를 할 예정이다. IPO에는 총 3200만주에 대한 공모가 진행되며, 공모가는 27~28달러다. 서클 측은 "이를 통해 최대 72억달러(약 10조원)로 평가받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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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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