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비축' H100, 아담 벡으로부터 210만달러 추가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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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스웨덴의 헬스케어 그룹 H100이 비트코인 비축 강화를 위해 아담 벡과 210만달러 규모의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 아담 벡은 향후 H100에 1280만달러 추가 투자 권한을 부여받았다고 밝혔다.
  • H100은 확보한 자금을 비트코인 매집 및 디지털 헬스케어 인프라 구축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비트코인(BTC) 비축을 공식화한 스웨덴의 헬스케어 그룹 H100이 추가 자금조달에 성공했다. H100은 수익금으로 보다 적극적인 비트코인 비축에 나설 예정이다.

4일(한국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H100은 블록스트림 최고경영자(CEO) 아담 벡과 210만달러 규모의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투자 계약에 따라 아담 벡은 H100에 추가로 1280만달러를 투자할 수 있는 권한도 가진다.

조달 자금은 H100의 장기 비트코인 재무 전략에 따라 비트코인을 매집하는 데 사용되며, 이밖에도 디지털 헬스케어 인프라 구축에도 일부 자금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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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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