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론 네트워크의 일간 활성 주소 50일, 100일 이동 평균이 사상 최고치에 도달했다고 크립토온체인이 밝혔다.
- 크립토온체인은 활성 주소 증가가 트론 생태계의 견고한 성장을 나타내며, 이는 가격 움직임에 선행 지표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 트론은 월간 토큰 전송량도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현 시점 가격(0.2687달러)은 24시간 전보다 0.70%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트론(TRX) 네트워크의 일간 활성 주소 50일, 100일 이동 평균이 사상 최고치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각) 크립토온체인은 보고서를 통해 "트론 네트워크의 일간 활성 주소의 50일과 100일 이동 평균이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라며 "사용자 활동의 증가는 트론 생태계의 견고한 성장을 보여준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활성 주소는 가격 움직임에 선행하는 경향이 있다"라며 "현재 트론 가격은 활성 주소 증가 속도에 비해 뒤쳐지고 있지만, 향후 가격 상승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졌다"라고 부연했다.
앞서 트론은 월간 전송량 최고치도 경신한 바 있다. 마튠 크립토퀀트 기고자는 보고서를 통해 "트론의 5월 토큰 전송량은 4903억개, 1212억달러를 기록했다"며 "이는 월간 전송량 기준 역대 최고 기록"이라고 말했다.
오후 3시 35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트론은 24시간 전 대비 0.70% 하락한 0.268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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