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시진핑 주석 좋아하지만, 협상은 어려운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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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의 시진핑 주석을 좋아하지만, 협상 타결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지속적으로 중국과의 무역 협상을 유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 간 전화 통화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으나, 중국 측은 아직 입장을 발표하지 않은 상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의 시진핑 주석을 좋아하지만, 협상 타결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밝혔다.

4일(현지시각) 트럼프는 트루스소셜을 통해 "나는 중국의 시진핑 주석을 좋아한다"라며 "예전부터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하지만 그는 매우 강경해 협상을 타결하기가 극도로 어려운 인물"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트럼프는 지속적으로 중국과의 무역 협상을 유도하고 있다. CNBC와 블룸버그 등에 따르면, 백악관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간에 전화 통화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중국측은 아직 공개적으로 입장을 발표하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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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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