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리차드 텅 바이낸스 CEO는 가상자산이 금융 포용을 위한 도구라고 전했다.
- 지난 1년 동안 50만 명이 넘는 여성이 바이낸스를 통해 총 40억 달러 이상을 송금했다고 밝혔다.
- 텅 CEO는 가상자산의 금융 포용성과 금융 시스템 내 필수 요소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조해왔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는 금융 포용을 위한 도구라는 주장이 나왔다.
4일(현지시각) 리차드 텅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지난 1년 동안 50만 명이 넘는 여성들이 바이낸스를 통해 총 40억 달러 이상을 송금했다"라며 "이는 가상자산이 단순한 기술이 아닌, 금융 포용을 위한 도구라는 의미"라고 밝혔다.
텅은 지속적으로 가상자산의 금융 포용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지난 2월에도 X를 통해 "가상자산은 점차 금융 시스템의 필수 요소가 되고 있다. 결국 금융의 미래는 포용적이여야 한다"라고 말한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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