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루미스 상원의원은 일부 미군 장성들이 비트코인 전략적 비축을 지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는 중국과 경제 전쟁 및 군사적 준비의 필요성에 따라 비트코인과 군사 자원을 모두 비축해야 한다고 전했다.
- JP모건 다이먼 CEO는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 대신 군사 자원 비축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친가상자산(암호화폐) 정치인으로 분류되는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 미국 상원의원이 일부 미군 장성이 비트코인(BTC) 비축을 지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4일(현지시각) 루미스 의원은 블룸버그와의 인터뷰를 통해 "일부 미군 장성들, 특히 동남아시아에 위치한 장군들은 비트코인 전략적 비축 아이디어를 지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우리는 중국과 경제 전쟁을 벌이고 있고, 나아가 총과 탄환을 사용하는 전쟁에 대비해야 하기 때문"이라며 "우리는 그 둘 모두가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이는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보다는 군사 자원 비축에 우선 순위를 두어야 한다고 주장한 데 따른 것이다. 전날 다이먼 CEO는 '레이건 국가경제포럼' 발표를 통해 "미국 정부는 비트코인을 비축해서는 안된다"라며 "총, 탄환, 전차, 드론과 희토류 등을 비축해야 한다"라고 강조한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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