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 미국 외 시장에 주력…"아시아·남미·아프리카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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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테더는 미국 외 시장에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파올로 아르도이노 CEO는 아시아, 남미, 아프리카를 핵심 시장으로 지목했다.
  • 현재 스테이블코인 흐름이 가장 활발한 지역은 싱가포르-중국 간 결제망이라고 전했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Tether)가 미국 시장보다는 아시아, 남미, 아프리카 등 신흥 시장에 사업 초점을 맞출 방침이다.

5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파올로 아르도이노 테더 최고경영자(CEO)는 회사가 미국 외 시장에 주력할 계획이라며 아시아, 남미, 아프리카를 핵심 시장으로 꼽았다.

한편 현재 스테이블코인 흐름이 가장 활발한 지역은 싱가포르-중국 간 결제망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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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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