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에서 약 7% 하락함에 따라 개인 투자자들의 관심이 감소하고 있다고 전했다.
- 개인 투자자의 전송 거래량이 4억2300만달러에서 4억800만달러로 줄었으며, 개인 수요 변화 지표도 하락세로 전환됐다고 밝혔다.
- 분석가는 건강한 강세장 유지를 위해 개인 투자자 유입과 거래량 증가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에서 조정을 받으면서 개인 투자자들의 관심이 눈에 띄게 줄고 있는 모양새다.
5일(현지시간) 크립토퀀트 저자 burakkesmeci는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치에서 하락함에 따라 개인 투자자들의 관심도 감소하고 있다"며 "개인 투자자들의 전송 거래량(0~1만달러 규모)은 4억2300만달러에서 4억800만달러로 감소했고, 30일 기준 개인 수요 변화 지표도 +5포인트에서 -0.11포인트로 전환됐다"고 전했다.
이어 저자는 "건강한 강세장을 위해서는 개인 투자자의 지속적인 유입과 거래량 증가가 뒤따라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비트코인은 지난달 22일 11만1000달러를 기록하며 신고점을 경신한 이후 약 7% 하락해 현재 10만4000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