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낸스가 BIFI, FIS, KMD, MDT 등 일부 토큰에 모니터링 태그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 모니터링 태그는 높은 변동성과 유동적인 상장 기준에 따라 투자자에게 거래 시 주의를 요구하는 의미라고 전했다.
- 바이낸스는 해당 프로젝트들을 정기적으로 검토해 모니터링 태그 유지 여부를 판단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BIFI·FIS 등 일부 토큰에 모니터링 태그를 추가하며 변동성에 대한 주의를 촉구했다.
5일(현지시간) 바이낸스는 공식 채널을 통해 비피(BIFI), 스타파이(FIS), 코모도(KMD), 메저러블데이터토큰(MDT) 등 4개 토큰에 대해 모니터링 태그를 부여한다고 공지했다. 모니터링 태그는 상대적으로 높은 변동성과 유동적인 상장 기준에 따라 거래 시 주의가 요구되는 자산에 적용된다.
바이낸스는 "정기적으로 프로젝트를 검토해 모니터링 태그 유지 여부를 판단한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