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4만7000건으로 예상치를 상회했다고 전했다.
- 연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190만4000건으로 시장 예상치를 소폭 하회했다고 밝혔다.
-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증가는 미국 고용시장 냉각을 시사한다고 전했다.

지난주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
5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 발표 자료에 따르면 이번 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4만7000건으로, 예상치인 23만6000건을 상회했다.
한편 2주 연속 실업수당을 청구한 연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190만4000건으로 예상치(191만건)를 하회했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미국의 노동시장 과열 상황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 중 하나다.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증가한 것은 실업자가 증가한다는 뜻으로, 고용시장의 냉각을 시사한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2월 비농업고용지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트럼프 발언·美 이란 접촉설에 비트코인 반등…'숏스퀴즈' 이더리움·매도 신호 엇갈린 엑스알피 [이수현의 코인레이더]](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6010b32c-422b-424a-bc90-fd4d5df99ffe.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