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서클은 상장 첫날 월가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거래를 마쳤다고 전했다.
- 서클 주가는 공모가 대비 168% 상승한 83.23달러로 마감했다고 밝혔다.
- 상장 첫날 서클의 시가총액이 167억달러로 급등했다고 전했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Circle)이 상장 첫날부터 월가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거래를 마쳤다.
6일(현지시간) 언폴디드에 따르면 서클은 IPO 공모가인 31달러 대비 168% 오른 83.23달러로 거래를 마쳤으며, 하루 동안 거래된 주식 수는 총 4710만주를 넘겼다.
서클 주가는 장중 한때 103.75달러까지 치솟았고, 최저가는 66.60달러를 기록하며 높은 변동성을 보였다. 상장 첫날만에 회사의 시가총액은 약 167억달러(한화 약 22조 원)까지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