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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비트코인 추매 위해 우선주 발행 규모 10억달러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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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스트래티지비트코인 추가 매수를 위해 우선주 발행 규모를 기존 2억5000만달러에서 10억달러로 확대했다고 전했다.
  • 스트래티지는 1176만4700주를 주당 85달러에 공모해 약 9억7970만달러의 순수입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확보된 자금은 일반적인 기업 운영 외에도 향후 비트코인 매입과 성장 전략 강화에 사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스트래티지(Strategy)가 비트코인(BTC) 추가 매수를 위한 자금 확보를 위해 자사 우선주 발행 규모를 기존 2억5000만달러에서 10억달러로 대폭 확대한 것으로 전해진다.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피디아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10% 시리즈 A 영구우선주(Strid Preferred Stock)' 1176만4700주를 주당 85달러에 공모하며, 약 9억7970만달러의 순수입을 확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자금은 일반적인 기업 운영 목적 외에도 향후 비트코인 매입과 성장 전략 강화에 사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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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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