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창펑 자오 전 바이낸스 최고경영자가 MUBARAK 토큰과 관련된 명절 인사를 전했다.
- 이 소식에 MUBARAK 토큰은 장중 8.53% 상승해 0.0432달러까지 치솟았다고 밝혔다.
- 자오의 발언이 시장에 단기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점에서 투자자 주의가 요구된다고 전했다.

창펑 자오 전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남긴 명절 인사에 시장이 반응하며 MUBARAK 토큰이 일시 급등했다.
6일(현지시간) 자오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Eid Mubarak, cousins!"라는 글을 남기며 무슬림 명절을 축하했다. 그는 초승달 이모지를 함께 사용해 이슬람권 이용자들에게 친근한 인사 메시지를 전했다.
발언이 전해지며, MUBARAK 토큰은 장중 8.53% 상승해 0.0432달러까지 치솟았다. 'Eid Mubarak'은 아랍어로 "축복된 이드(명절) 되세요"라는 뜻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시황] 비트코인 장중 7만2000달러선까지 하락…'안전자산 신뢰' 논쟁 재점화](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e3aeb7f7-851b-4479-bfd0-77d83a3b7583.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