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제임스 윈은 비트코인이 현재 슈퍼사이클에 진입했으며 더 이상 하락장은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 그는 모든 대형 기업이 비트코인 매수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 크립토 IPO와 스테이블코인, DeFi가 금융 시장의 주요 트렌드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레버리지 큰 손'으로 알려진 하이퍼리퀴드 파생상품 트레이더 제임스 윈이 "지금은 슈퍼사이클"이라며 비트코인의 상승장을 전망했다.
7일(현지시간) 윈은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지금은 슈퍼사이클이며, 더 이상 내려갈 일은 없다(We are not going back down)"라고 강조했다. 그는 "모든 대형 기업이 수십억달러 단위로 비트코인을 매수 중이며, 크립토 기업공개(IPO)는 이제 금융 시장에서 가장 핫한 분야가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모든 대형 기관이 스테이블코인을 만들고 탈중앙화금융(DeFi, 디파이)를 통합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단독] 카카오뱅크, 글로벌 커스터디 강자와 회동…스테이블코인 협력 가능성](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a954cd68-58b5-4033-9c8b-39f2c3803242.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