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제임스 윈이 숏포지션 종료 후 롱포지션으로 전환했다고 전했다.
- 윈은 40배 레버리지를 사용해 비트코인 롱포지션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 온체인렌즈는 윈의 포지션 전환 시마다 시장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화제의 하이퍼리퀴드(HYPE) 고래 제임스 윈이 숏포지션(약세 베팅)에서 롱포지션(강세 베팅)으로 전환했다.
9일(한국시간) 온체인렌즈에 따르면 제임스 윈은 40배 비트코인(BTC) 숏포지션에서 174.18달러의 손실을 기록한 뒤 포지션을 종료했다.
윈은 해당 포지션을 종료한 뒤 40배 레버리지를 사용한 롱포지션을 개시했다.
온체인렌즈는 "윈이 포지션을 열 때마다 시장은 정반대로 움직이고 있다"고 전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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