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아서 헤이즈 비트멕스 공동 창업자는 일본은행이 양적 완화로 전환할 경우 위험 자산이 급등할 것이라고 전했다.
- 코인텔레그래프는 일본은행의 통화 정책 회의에서 양적 긴축 정책의 중간 평가가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일본은행의 정책 방향 변화 가능성이 지적되면서 가상자산 등 위험 자산 시장에 주목해야 한다고 전했다.

일본 은행(BOJ)이 양적 완화(QE)로 방향을 전환할 경우 위험 자산이 급등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10일(현지시각) 아서 헤이즈 비트멕스 공동 창업자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만약 일본은행이 양적 긴축(QT)을 연기하고, 양적 완화를 다시 시작한다면, 위험 자산은 폭등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인 코인텔레그래프 역시 "오는 16일 열리는 일본 통화 정책 회의는 양적 긴축 정책에 대한 중간 평가가 이뤄질 것"이라며 "일본은행의 정책 방향이 바뀔 가능성이 있다"라고 부연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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