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포춘 500대 기업의 60%가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기관 투자자의 80% 이상이 올해 가상자산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포춘 500대 기업 임원의 90%는 명확한 규제가 가상자산 채택에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포춘 500대 기업의 60%가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코인베이스는 '2분기 가상자산(암호화폐) 현황 보고서'를 통해 "포춘 500대 기업의 60%가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나아가 블록체인 기술 도입률은 계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보고서에 따르면 포춘 500대 기업 임원의 20%는 온체인이 향후 회사 전략의 핵심이라고 답했으며, 기관 투자자의 80% 이상은 올해 가상자산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현재 가상자산을 사용하지 않는 중소기업의 46%는 향후 3년 안에 가상자산 관련 분야에 진입하겠다고 답했다.
다만 매체는 "가상자산과 블록체인이 잠재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규제 명확성이 필수적"이라며 "포춘 500대 기업 임원의 90%는 가상자산 채택을 위해서는 명확한 규제가 필요하다고 했다"라고 부연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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