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코인(BTC)와 이더리움(ETH) 결합 현물 ETF 심사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 SEC는 법적·정책적 검토 및 공공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해당 상품의 출시 적격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해당 ETF 상장을 위한 규칙 변경안은 지난 2월 NYSE Arca와 비트와이즈가 제출했으며, 심사 마감일이 연장된 바 있다고 밝혔다.
10일(현지시간) 바이낸스 뉴스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비트와이즈가 신청한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 결합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상품의 출시 승인을 위한 심사에 본격 착수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해당 상품에 대한 법적·정책적 검토 절차를 진행 중이며, 공공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출시 적격 여부를 판단한다는 설명이다.
앞서 미국 뉴욕증권거래소 아르카(NYSE Arca)와 비트와이즈는 지난 2월 해당 ETF 상장을 위한 규칙 변경안을 SEC에 제출했으며, SEC는 4월 24일로 정해졌던 1차 심사 마감일을 연장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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