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뱅크오브아메리카 CEO가 "자체 개발 및 업계 협력을 통해 스테이블코인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 구체적인 발행 시점이나 적용 범위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미국 주요 금융기관의 진출로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고 전했다.
- JP모건, 뱅크오브아메리카, 시티뱅크, 웰스파고 등 글로벌 대형 은행들이 스테이블코인 공동 개발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워처구루에 따르면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 최고경영자(CEO)가 "독자적으로 추진하면서도 업계와 협력해 스테이블코인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발행 시점이나 적용 범위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미국 주요 금융기관 중 하나인 뱅크오브아메리카가 스테이블코인 발행에 나선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앞서 월스트리트저널(WSJ)은 JP모건, 뱅크오브아메리카, 시티뱅크, 웰스파고 등 글로벌 대형 은행들이 연합해 스테이블코인 공동 개발을 논의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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