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JP모건은 규제 완화 전망에 따라 IPO를 추진하는 가상자산 기업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최근 IPO 추진 가상자산 기업 수가 2021년 강세장과 유사한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 리플, 크라켄, 컨센시스, 불리시 등 주요 가상자산 기업들이 올해 IPO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JP모건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미국 내 규제 환경이 완화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IPO(기업공개)를 추진하는 가상자산 기업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벤처캐피털(VC) 자금 조달도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JP모건은 특히 올해 들어 IPO를 추진하는 가상자산 기업의 수가 2021년 강세장 당시와 유사한 수준에 도달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리플, 크라켄, 컨센시스, 불리시 등 주요 가상자산 기업들이 올해 IPO를 준비 중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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