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CEO가 비트코인 추가 매수를 암시하는 발언을 전했다.
- 이스라엘과 이란의 분쟁이라는 지정학적 위기 속에서도 매수 의지를 보였다고 밝혔다.
-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나, 세일러의 매수 움직임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된 상황이라고 전했다.

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수할 것으로 전망된다.
15일(현지시간)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최고경영자(CEO)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큰 점이 더 낫다"며 '세일러 트래커 차트'를 게시했다.
세일러 CEO는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을 매수하기 직전 세일러 트래커 차트를 게시하는 습관이 있다.
최근 이스라엘과 이란 사이의 분쟁이 발생하면서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암호화폐)의 가격이 불안정한 상태에서도 비트코인을 매수하겠다고 밝힌 셈이다.
16일(한국시간) 오전 6시 24분 현재 비트코인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0.22% 하락한 10만4781달러를 기록 중이다. 10만7000~10만8000달러 사이의 가격을 횡보하던 비트코인은 지난주 금요일 이스라엘이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 공습을 가한 뒤 지속적인 약세를 띠고 있는 상황이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시황] 비트코인 장중 7만2000달러선까지 하락…'안전자산 신뢰' 논쟁 재점화](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e3aeb7f7-851b-4479-bfd0-77d83a3b7583.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