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H100 그룹'이 1억5000만 크로나 상당 전환사채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 투자금 전액은 비트코인 매수에 사용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추가 자금 확보 시 최대 7억5000만 크로나 추가 조달 가능성을 언급했다.

비트코인(BTC) 비축 전략을 채택한 스웨덴 소재 헬스 기업 'H100 그룹'이 1억5000만 크로나(약 1587만 달러) 상당의 전환사채 투자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현지시각) H100은 보도자료를 통해 "아담 백 블록스트림 최고경영자(CEO)와 1억5000만 크로나 상당의 보증 전환사채 약정을 체결했다"라며 "투자금 전액은 비트코인 매수에 사용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추가적인 자금 확보 계획도 준비 중"이라며 "이 경우에 최대 7억5000만크로나(7500만 달러)를 추가로 조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부연했다.
오후 6시 5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2.02% 상승한 10만720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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