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크립토퀀트는 비트코인 영구 보유자의 BTC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 현재 영구 보유자 수요가 30일 이동 평균을 초과했으며, 이는 시장 상승에 앞서 나타나는 지표라고 전했다.
- 오후 6시 33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1.93% 상승한 10만695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BTC) 영구 보유자의 BTC 수요가 증가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16일(현지시각) 크립토퀀트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영구 보유자의 BTC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라며 "현재 영구 보유자 수요는 30일 이동 평균을 초과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영구 보유자는 비트코인을 축적하고 거래에는 절대 참여하지 않는 소유자들로 구성됐다"라며 "해당 지표의 급증은 시장 상승에 앞서 나타난다"라고 말했다.
오후 6시 33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1.93% 상승한 10만695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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