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총리 "핵과 미사일 위협 제거 위해 전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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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의 핵과 미사일 위협을 제거하기 위해 전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 현재 이스라엘 공군이 테헤란 상공을 통제하고 있으며, 이란 중부에서 새로운 공습 작전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 이스라엘 측이 이미 행동에 돌입했음을 강조하며 중동 안보 상황이 급변하고 있음을 시사했다고 밝혔다.
사진=엑스 갈무리
사진=엑스 갈무리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의 핵 위협을 제거하기 위해 전진하고 있다는 뜻을 밝혔다.

16일(현지시각) 월터블룸버그에 따르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우리는 두 가지 주요 목표를 향해 전진하고 있다"라며 "하나는 핵 위협을 제거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미사일 위협을 제거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현재 테헤란(이란 수도) 주민들에게 대피하라고 경고했다"라며 "지금 이미 행동에 돌입한 상태"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스라엘 공군은 테헤란 상공을 통제하고 있다"라고 부연했다.

한편 현재 이스라엘 공군은 이란 중부에서 새로운 공습 작전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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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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