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하이퍼리퀴드(HYPE)가 미결제약정(OI) 기준으로 글로벌 가상자산 5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 하이퍼리퀴드의 무기한 선물 미결제약정 규모가 20억6000만 달러에 이를 정도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 프로토콜 수익의 92%를 토큰 바이백에 사용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증폭시켰다고 밝혔다.

탈중앙화 선물 거래소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거버넌스 토큰 하이퍼리퀴드(HYPE)가 미결제약정(OI) 기준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순위 5위에 랭크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는 "하이퍼리퀴드는 무기한 선물 미결제약정 기준으로 다섯 번째로 큰 가상자산이 됐다"라며 "글로벌 하이퍼리퀴드 선물 미결제약정 규모는 20억6000만 달러에 육박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이는 도지코인(DOGE)이 기록한 18억3000만 달러보다 높은 수준"이라며 "하이퍼리퀴드가 시가총액이 더 높은 가상자산들을 제치고 5위에 랭크된 것은 시장이 목적 중심 프로젝트에 주목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부연했다.
아울러 하이퍼리퀴드의 투자자 친화적 행보도 언급했다. 매체는 "하이퍼리퀴드는 프로토콜 수익의 92%를 토큰 바이백에 사용한다"라며 "시장에 지속적인 매수 압력을 더해 투자자들의 관심을 증폭시켰다"라고 전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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