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향후 5년 이내에 모든 가상자산 거래소와 핀테크 기업이 자체 블록체인을 운영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 샘 맥잉베일 제품 총괄은 코인베이스의 베이스(BASE) 성공 사례를 근거로 이러한 변화를 언급했다.
- 거래소가 자체 블록체인을 통해 담보 대출 수익화 전략을 모색할 수 있다는 점이 투자자에게 주목된다고 밝혔다.

향후 5년 안에 모든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와 핀테크 기업들이 자체 블록체인을 운영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18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옵티미즘(OP) 개발사 OP 랩스의 샘 맥잉베일 제품 총괄은 "코인베이스가 출시한 베이스(BASE)의 성공 사례를 고려할 때, 앞으로 5년 안에 모든 거래소와 핀테크 기업이 자신만의 블록체인을 운영하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특히 거래소가 자체 블록체인을 통해 담보 대출 수익화가 가능하다고 했다. 그는 "베이스 블록체인이 코인베이스 비트코인 담보 대출과 결합되면 수익성이 발생한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사용자가 코인베이스에서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면, 해당 비트코인을 베이스로 옮겨 유에스디코인(USDC)을 빌린 뒤 사용할 수 있다"라며 다른 거래소들도 이러한 전략을 추구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AI에 우리 일거리 뺏기나' 공포…주가 급락에 발칵 뒤집힌 곳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74408f1-9479-48bb-a255-59db87b321bd.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