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가 공모 자금 1634만달러 전액을 사용해 154.167BTC를 매수했다고 밝혔다.
- 비트마인은 비트코인 비축 전략을 강조하며, 1BTC당 평균 매입 단가가 10만6033달러라고 전했다.
- 조너선 베이츠 CEO는 공모 자금의 100%를 비트코인에 사용하겠다는 약속을 지킨 점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채굴 회사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BitMine Immersion Technologies)가 공모 자금의 100%를 사용해 총 154.167개의 비트코인을 비축했다고 밝혔다.
18일(현지시각) 글로브뉴스와이어에 따르면 비트마인은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공모를 조달한 순수익 1634만 달러를 사용해 총 154.167BTC를 매수했다"라며 "1 BTC당 평균 매입 단가는 10만6033달러"라고 밝혔다.
조너선 베이츠 비트마인 최고경영자(CEO)는 "비트코인 비축 전략에 동참해 기쁘다"라며 "공모 자금의 100%를 비트코인에 사용하겠다는 약속을 지킨 점이 자랑스럽다"라고 평가했다.
앞서 지난 9일(현지시각) 비트마인은 조달된 자금을 통해 첫 비트코인 매수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매입 규모는 100BTC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AI에 우리 일거리 뺏기나' 공포…주가 급락에 발칵 뒤집힌 곳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74408f1-9479-48bb-a255-59db87b321bd.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