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폴리곤(POL) 공동 설립자인 조르디 베일리나와 zkEVM 팀이 별도 독립 기업 지스크(ZisK)로 이직했다고 전했다.
- 지스크는 2024년 6월 13일 공식적으로 독립했으며, 폴리곤 랩스에서 인큐베이팅된 팀이라고 밝혔다.
- 현재 지스크는 저지연 오픈소스 zkVM 기술을 개발 중이라고 전했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폴리곤(POL) 공동 설립자 조르디 베일리나(Jordi Baylina)와 zkEVM 팀이 '지스크(ZisK)'라는 독립 기업으로 이직했다.
지스크는 2024년 5월 폴리곤 랩스에서 인큐베이팅된 팀으로, 지난 6월 13일(현지시간) 공식적으로 독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저지연 오픈소스 zkVM 기술을 개발 중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