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올해 관세 인상이 경제 활동을 위축시키고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 그는 현재 FOMC의 경제 전망에는 상당한 불확실성이 내포돼 있다고 전했다.
- 파월 의장은 연준이 발표하는 예측은 정책 계획이 아닌 단순한 시나리오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18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은 "관세 정책의 영향은 적용 수준에 따라 다르겠지만, 올해 관세 인상은 경제 활동을 위축시키고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현재 FOMC의 경제 전망에는 상당한 불확실성이 내포돼 있으며, 이는 이례적으로 높은 수준"이라며 "우리가 발표하는 예측은 정책 계획이 아닌 시나리오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시황] 비트코인 7만달러 붕괴…김치프리미엄 0.31%](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4018332-717e-4495-9965-328fe6f56cb4.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