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중동의 정세 악화로 단기 보유자들이 1만7800개 상당의 비트코인을 매도했다고 전했다.
- 지난 24시간 동안 중앙화거래소(CEX)에서 단기 보유자들이 즉각적으로 투매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 특히 단기 보유자의 순 투매량이 1만1600개에 이르며, 대부분은 손실을 보고 매도된 물량이라고 전했다.

중동 정세가 악화되며, 전날 단기 보유자들이 1만7800개 상당의 비트코인(BTC)을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현지시각) 악셀 아들러 주니어 크립토퀀트 기고자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주말 동안 미국은 이란의 핵 시설을 공습하며, 이스라엘-이란 전쟁의 참전 의사를 밝혔다"라며 "이에 따라 지난 24시간 동안 중앙화거래소(CEX)에서 단기 보유자들은 1만7800BTC를 매도했다"라고 전했다.
특히 단기 보유자들의 즉각적인 투매가 이어졌다고 했다. 아들러 주니어는 "특히 단기 보유자의 순 투매량은 1만1600개에 육박했다"라며 "손실을 보고 매도된 비트코인은 1만4700개 규모"라고 말했다. 이익 실현을 실현한 물량은 3100개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AI에 우리 일거리 뺏기나' 공포…주가 급락에 발칵 뒤집힌 곳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74408f1-9479-48bb-a255-59db87b321bd.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