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스라엘 정부가 이란과의 전쟁을 조기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란 핵 시설에 대한 공격 이후 가상자산 커뮤니티에서는 상승장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 '시장 강세'와 글로벌 시장의 위험 선호 심리가 증폭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다.

이스라엘이 이란과의 분쟁을 조속히 끝낼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23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이스라엘 정부 관계자는 "조만간 이란과의 전쟁을 종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이스라엘은 핵 시설을 포함한 이란의 군사 시설에 대한 공격을 이어가고 있다. 이란 타스님통신에 따르면 오늘 이스라엘은 중부 곰주에 있는 포르도 핵 시설을 재차 공격했다. 지난 21일(현지시각) 미군이 벙커버스터(GBU-57) 총 12발로 포르도를 공격한 지 이틀 만이다.
해당 보도가 나오자 가상자산(암호화폐)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상승장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11만 팔로워를 보유한 가상자산 인플루언서 '크립토구스'는 "시장의 강세가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른 사용자들 역시 "평화는 글로벌 시장의 위험 선호 심리를 증폭시킬 수 있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라파엘 그로시 유엔 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은 "미국의 이란 핵 농축 시설 공격은 매우 심각한 피해를 입힌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AI에 우리 일거리 뺏기나' 공포…주가 급락에 발칵 뒤집힌 곳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74408f1-9479-48bb-a255-59db87b321bd.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