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브라질 상장사 멜리우즈가 주식 공모로 조달한 자금으로 275.43 비트코인을 매입했다고 밝혔다.
- 이번 추가 매입의 평균 단가는 1BTC당 10만3864달러 수준이라고 전했다.
- 멜리우즈가 현재 보유한 비트코인은 총 595개로, 평단가는 1BTC당 10만2702달러라고 밝혔다.

브라질 상장사 멜리우즈(Méliuz SA)가 275개 상당의 비트코인(BTC)을 매집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현지시각) 이스라엘 살멘(Israel Salmen) 멜리우즈 최고경영자(CEO)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주식 공모를 통한 자금 조달로 275.43BTC를 매입했다"라며 "약 2861만 달러 규모로, 평균 매입 단가는 10만3864달러 수준"이라고 밝혔다.
현재 멜리우즈가 보유한 비트코인은 595개에 달한다. 평단가는 1BTC당 10만2702달러선이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AI에 우리 일거리 뺏기나' 공포…주가 급락에 발칵 뒤집힌 곳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74408f1-9479-48bb-a255-59db87b321bd.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