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평판 리스크를 은행 감독 과정에서 더 이상 고려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 이 조치로 인해 가상자산(암호화폐) 기업들이 은행 시스템에 참여하는 데 있었던 기존의 제약이 해소될 전망이다.
- 시장에서는 이번 발표가 가상자산 시장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전했다.
23일(현지시간) 엘리노어 테렛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는 X(구 트위터)를 통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은행 감독 과정에서 '평판 리스크(reputational risk)'를 더 이상 고려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기존에 가상자산(암호화폐) 기업들이 은행 시스템에 참여하는 데 제약을 받았던 점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