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영국 상장사 팬서 메탈이 비트코인 비축을 발표하자 주가가 21%대 급등했다고 전했다.
- 팬서 메탈은 400만 파운드 상당의 비트코인을 비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 또한, 130만 파운드 상당의 비트코인 담보를 활용해 픽레이크 광산 인수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트코인(BTC) 비축을 발표한 영국 상장 광물 탐사 회사 팬서 메탈(Panther Metals Plc)의 주가가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전날 펜서 메탈의 주가는 21%대 급등했다. 주가 급등의 원인으로는 비트코인 비축 발표가 꼽힌다.
앞서 펜서 메탈은 400만 파운드(약 540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비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나아가 캐나다 온타리오주 픽레이크 광산 인수를 완료하기 위해 130만 파운드 상당의 비트코인을 담보로 사용할 예정이다. 펜서 메탈은 "비트코인 담보 전략을 통해 비축과 픽레이크 광산 인수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AI에 우리 일거리 뺏기나' 공포…주가 급락에 발칵 뒤집힌 곳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74408f1-9479-48bb-a255-59db87b321bd.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