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스테이블코인 산업이 주류 금융 시스템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 "파월 의장은 스테이블코인의 리스크가 여전히 존재하지만 활용성과 시장 규모가 성장 중이라고 밝혔다."
- "그는 규제 당국이 관련 정책 마련을 위해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25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계정 월터블룸버그(Walter Bloomberg)에 따르면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스테이블코인 산업이 몇 년 사이 급격히 성숙하며, 기존 주류 금융 시스템에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스테이블코인은 여전히 일부 리스크가 존재하지만, 그 활용성과 시장 규모는 꾸준히 성장 중"이라며 "규제 당국도 관련 정책 마련을 위해 면밀히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