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캔터 피츠제럴드는 코어사이언티픽이 코어위브에 인수될 경우 주당 30달러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분석했다.
- 코어사이언티픽 주가는 16.65달러로 마감했으며, 여전히 50% 이상 저평가돼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 주요 강점으로 AI 인프라 계약에 따른 장기적 현금 흐름과 데이터 센터의 대체 가치가 꼽혔다고 밝혔다.

클라우드 인공지능(AI) 컴퓨팅 기업 코어위브가 비트코인(BTC) 채굴 기업 코어 사이언티픽의 인수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코어 사이언티픽에 대한 긍정적인 분석이 나왔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캔터 피츠제럴드는 보고서를 통해 "코어 사이언티픽이 코어 위브에 인수된다면 주당 30달러 이상을 벌어들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코어 사이언티픽은 간밤 나스닥 증권거래소에서 전일대비 1.77% 상승한 16.65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주가가 여전히 50% 이상 저평가돼 있다는 주장이다.
캔터 피츠제럴드는 코어 사이언티픽의 주요 강점으로 AI 인프라 계약을 통한 장기적인 현금 흐름, 데이터 센터의 대체 가치 등을 꼽았다.
앞서 전날 월스트리트저널은 코어 위브가 코어 사이언티픽 인수를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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