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미네랄스, 비트코인 추매 위한 2475만 달러 귬융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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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그린 미네랄스가 비트코인 추가 매입을 위해 2억5000만 크로네(약 2475만 달러) 규모의 구조화 금융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스톨레 로달 그린 미네랄스 회장은 이번 계약은 향후 자금 조달에 있어 전략적인 방법이며 당사의 비트코인 비축 장기 목표와 일치한다고 전했다.
  • 그린 미네랄스는 이전에도 비트코인 비축 전략을 도입하여 최대 12억 달러 규모 자금 조달 계획을 밝힌 바 있다고 전했다.

노르웨이 심해광물 채굴업체인 그린 미네랄스(Green Minerals AS)가 비트코인(BTC) 추가 매입을 위한 2억5000만 크로네(약 2475만 달러) 규모 구조화 금융 계약을 체결했다.

2일(현지시각) 그린 미네랄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비트코인 추가 매입을 위해 LDA 캐피털과 2억5000만 크로네 상당의 구조화 금융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스톨레 로달 그린 미네랄스 회장은 "이번 계약 체결은 향후 자금 조달에 있어 매우 전략적인 방법이 될 것"이라며 "비트코인 비축이라는 당사의 장기 목표와도 일치한다"라고 말했다.

앞서 그린 미네랄스는 "비트코인 비축 전략을 도입한다"라며 "최대 12억 달러 규모의 자금을 조달해 비트코인을 매수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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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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