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브라질 가상자산 거래소 '메르카도 비트코인'이 주식·채권 실물연계자산(RWA) 토큰화 계획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 메르카도 비트코인은 2억 달러 상당의 주식·채권을 XRP레저 상에서 추가로 토큰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매체는 이번 계획이 라틴 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규모의 RWA 프로젝트 중 하나라며 RWA 시장이 2033년까지 19조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브라질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메르카도 비트코인'이 주식·채권 실물연계자산(RWA) 계획을 발표했다.
7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메르카도 비트코인'은 2억 달러 상당의 주식·채권을 XRP레저(XRPL) 상에서 추가로 토큰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메르카도는 1억8500만 달러 상당의 민간 신용 자산을 토큰화한 바 있다.
매체는 "해당 계획은 라틴 아메리카 기업이 XRP레저에서 진행하는 가장 큰 규모의 RWA 프로젝트 중 하나"라며 "RWA 시장은 2033년까지 19조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말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