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상장 무라노, 비트코인 비축 계획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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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나스닥 상장 부동산 개발업체 무라노가 비트코인 비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무라노는 비트코인을 재무자산으로 비축해 자본 효율성주주 수익률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 무라노는 최근 21BTC를 매입한 바 있으며, 이번 전략을 통해 성장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나스닥 상장 부동산 개발업체 무라노가 비트코인 비축을 추진한다.

7일(현지시각) 글로브뉴스와이어에 따르면 무라노는 "회사의 현금 흐름과 자본 시장 접근성을 활용해 비트코인을 재무자산으로 비축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부동산 개발에 묶여 있는 자본 효율성을 높이고, 주주 수익률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엘리아스 사칼 무라노 창업자는 "비트코인은 인플레이션과 금융 위험으로부터 회사를 보호할 자산"이라며 "이번 재무 전략을 통해 촉진될 성장에 대해 매우 큰 기대를 가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무라노는 최근 21BTC를 매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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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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