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가 지난 달 발행한 영구 우선주를 통해 42억 달러를 조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스트래티지는 신규 영구 우선주(STRD) 250만주를 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조달한 자금은 비트코인 매입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트래티지가 지난 달 발행한 영구 우선주를 통해 42억 달러를 조달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각) 스트래티지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달 발행한 신규 영구 우선주(STRD)를 통해 42억 달러를 조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스트래티지는 STRD 250만주를 발행할 계획이며, 조달된 자금을 비트코인 매입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전한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