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람보르기니'가 메타버스 '와일더월드(Wilder World)'를 통해 한정판 스포츠카 컬렉션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이번 한정판 스포츠카 테메라리오와 테메라리오GT3는 각각 590대, 10대가 출시되며, 대체불가능토큰(NFT) 마켓인 오픈씨(OpenSea)와 자체 웹3 플랫폼 '패스트포월드'에서 민팅할 수 있다고 전했다.
- 람보르기니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애니모카 브랜즈와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탈리아 유명 스포츠카 브랜드인 '람보르기니'가 메타버스를 통해 한정판 스포츠카 컬렉션을 출시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람보르기니는 "오는 11일(현지시각)부터 메타버스 '와일더월드(Wilder World)에서 최신 스포츠카 테메라리오(Temerario)와 테메라리오GT3를 각각 590대, 10대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애니모카 브랜즈와의 협력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차량은 메타버스 '와일더월드'와 대체불가능토큰(NFT) 마켓 오픈씨(OpenSea), 그리고 람보르기니 자체 웹3 플랫폼 '패스트포월드'에서 민팅할 수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